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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예능

라디오 로맨스 인물관계도 드라마 소개

라디오 로맨스 인물관계도 드라마 소개



안녕하세요! 이번에 기대되는 KBS2 월화드라마가 있어서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신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입니다. 라디오로맨스는 비서들의 이야기 저글러스 후속작으로 1월 29일 월요일 저녁11시에 첫방송 예정입니다! 윤두준씨와 김소현씨의 쌩방 감성로맨스로 시작될 '라디오 로맨스'는 라디오PD와 서브작가의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윤두준과 김소현의 로맨스! 비주얼이 기대되는데요. 그럼 라디오 로맨스 인물관계도에 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디오 로맨스 출연진은 '윤두준'과 '김소현'으로 윤박, 유라, 하준, 곽동연, 오현경, 김병세, 윤주상, 이원종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작될 예정인데요! 아무래도 드라마에서 윤박과 유라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일단 라디오 로맨스 인물 소개를 먼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디오 로맨스 인물소개

지수호-윤두준 (남/28/탑배우)

“내가 라디오 한다고 하면 송그림씨 오늘 안 울 수 있어요?”

16살의 나이로 칸 영화제에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탄 자체발광 꽃배우.

배우 아버지를 둔 영향으로 15년 아역 연기경력 보유, 세월이 지난 지금 미친 존재감의 탑배우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가면”을 쓴 완벽한 두 얼굴의 스타다.

매사 당당하고 여유로우며 모두의 동경이 될 만한 나이스한 가면. 어차피 내 인생은 비즈니스 상품은 팔리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는 것을 너무 어린 나이에 알아버렸고, 팔릴만한 가면을 언제나 쓰고 살았다.


시뮬레이션을 돌려야만 사는 남자. 머릿속에 완벽한 무대와 완벽한 세팅이 되어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이렇게 꼬일 대로 꼬여진 가면 속 자신이 밝혀지진 않을까... 만천하에 노출되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만성 우울증을 앓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내 인생에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라디오 작가라며 나를 DJ로 캐스팅해야겠다고 졸졸 따라다니는

송. 그. 림.

내 평생 다신 벗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가면이 또 한 번 벗겨질 위기에 처한다.



송그림- 김소현 (여/26/라디오작가)

“라디오를 하면 수많은 친구를 만나게 될 거예요. 지수호씨한테 똑똑 문을 두드릴 거예요.”

신종 3D직업 라디오판에서 작가로 살아남은 지 어언 4년! 연락두절 게스트 찾아내기, 철딱서니 없는 DJ 달래기, 갑질하는 기획사 비위 맞추기, 맨날 그만두고 실수하는 작가 후배들 뒤치다꺼리 까칠, 도도, 안하무인, 온갖 또라이들 비위 맞추며 글 쓰다 보니... 4년이 지나있었다.


현재 라디오 서브작가 모임 <기상이변>간부를 맡고 있다.

닉네임은 라디오국의 모든 악운을 몰고 온다는 뜻으로 먹구름..

그러나 행동력, 추진력, 기획력 아무도 못 말린다. 엄청난 끈기와 무한긍정이 트레이드마크다.


라디오를 좋아하게 된 건 운명이었다.

14살이 됐을 때,사랑하는 엄마가 RP(망막색소변서증) 진단을 받았다.엄마가 볼 수 없는 세상을 혼자 보면서 웃거나 울고 싶지 않아 TV 대신 라디오를 함께 들었다.

그래서 알게 되었다. 라디오의 따뜻함을. 그리고 친절함을.

그래서 지금은 꿈꾸던 라디오 작가가 되었는데, 불행히도 글빨이 좀 많이 딸린다. 하지만 다행히도 게스트 섭외 능력이 죽여줘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섭외해야 할 디제이가 지수호라고???



이강 - 윤박 (남/34/라디오PD)

“내 부스 안에서 지 몫 못하고 진상 떨면 니네 진짜 아주 죽여버린다? 어?”


라디오국 전설의 망나니 피디.

매번 프로그램을 청취율 1위로 만드는 감각을 타고 났는데, 그와 함께 일하는 작가와 스텝들은 개편을 손꼽아 기다린다. 끝낼 줄 모르는 아이템 선정 회의, 릴레이 밤샘, 청취자 직접 만나 인터뷰, 코너 하나하나에도 더럽게 간섭을 해대는데... 그게 또 기가 막히게 맞는 말이어서 반박도 못 한다. 그런 그가 부스에서 사고치고, 인도로 돌연 수행을 떠난 뒤 라디오국에 컴백했다.

어라? 돌아온 망나니가 180도 달라졌다. 세상 친절하고, 세상 인자할 수가 없다. 만날 때마다 나마스떼 하며 인사를 하고, 스텝들의 눈을 보며 빙그레 웃어준다.


그리고 새로 들어갈 프로그램의 메인작가와 디제이로 송그림과 지수호를 찍는다.

분명 프로그램을 준비할 땐... 지적이고, 유쾌하고, 여유 있게 빙그레 웃던 그였는데... 온에어가 시작하기도 전에 망나니 본성이 깨어난다.


진태리 - 유라(여/28/여배우)

“후배님. 담에도 나 보고 인사 안 하면 머리끄덩이 잡혀요? 네?”


아역출신 20년 차 배우. 20년 동안 여배우로 살면서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은 것 같은 애늙은이. 사극 찍으면서 산도 타 봤고, 수중 촬영하면서 죽다 살아나봤고, 공중에서 와이어는 수도 없이 타 봤다. 근데 그건 내가 스무 살이 되기 전의 일. 지금은 어디서도 불러주질 않는 신세. 그래서 아무도 관심 없는 SNS활동만 신나게 한다.


우연히 지수호 패밀리 진실에 대해 알게 되고, 주하에게 인생 마지막 딜을 한다. 지.수.호. 지수호와 계약연애라도 좋다. 지수호의 연인으로 온갖 1면에 나올 수만 있다면...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될 수만 있다면.. 예전처럼 다시 탑이 될 수 있다.



라디로 로맨스 인물관계도 - 윤두준(수호) 주변



김준우 - 하준 (남/33/JH 기획이사)

“내가 지수호랑 진태리 둘 중에 누굴 선택할 거냐고? 몰라서 묻냐?”


제이슨 - (정신과 전문의)

“넌 부정하겠지만 지수호 넌 우울증. 그것도 관심 환자야.”


남주하 - 오현경 (여/51/JH엔터테인먼트 대표)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실이 된다는 일본 속담이 있지 죽어라 백번만 해봐.”


지윤석 - 김병세 (남/55/국민배우)

“마누라. 그래서 말인데 이번 자선파티에 애인 데리고 가도 되지?”



라디오 로맨스 인물관계도 - 라디오 주변



라라희 - 김혜은 (여/41/왕작가)

“나 처음 입봉하고 5년 동안은 부스에서 날 밤 까며 보냈어. 결혼식 날에도 웨딩드레스 입고 생방 끝냈어. 끝나자마자 슬리퍼 신고 식장으로달려갔어. 그게 내 라디오야.어디서 함부로 네까짓 게 라디오한테 들이대?”'


이승수 - 임지규 (남/44/라디오PD)

“흙수저도 흙수저 나름이다. 내 흙은 똥 묻었어.”


고훈정 - 조병규 (남/30/라디오AD)

“제가 죄송한 건 없지만 죄송합니다.”


강희석- 이원종(남/55/라디오국 국장)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 그럼 돈 못 벌어. 근데 하기 싫은 일을 하잖아? 그럼 돈이 꼬박꼬박 들어와. 그게 월급이란 거야.”




김소현은 올해 나이가 파릇파릇한 20살인데요! 성인이 된 후 첫 작품으로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작중 김소현이 연기하는 송그림은 어린시절의 시력을 잃은 엄마와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라디오와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여줄 예쩡입니다! 능력은 부족하지만 끈기와 열정 그리고 긍정으로 무장한 딱 여자 주인공 성격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에 기대작 KBS2 신규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과 김소현의 관계 그리고 주변 인물관계도가 어떻게 드라마 이유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톱스타 윤두준 긍정작가 송그림 그리고 망나니 PD와 톱 여배우까지! '라디오 로맨스'에서 나올 제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캐릭터들의 매력이 보일 작품입니다! 총 16편으로 방영될 라디오 로맨스! 


첫 방 본.방.사.수! 하시길 바랍니다!